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강경 대응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방미통위법은 ‘이진숙 축출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녀는 “나를 제거하기 위해 법과 제도를 동원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겪었던 탄핵, 직무정지, 그리고 제도 개편 과정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 북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강연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연 주제는 ‘자유민주주의! 민노총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삼켰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구국 대구투쟁본부’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이 전 위원장의 발언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탄핵과 직무정지, 그리고 제도 개편 과정이 전 위원장은 취임 직후 겪었던 탄핵과 직무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