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김앤장 법률사무소 선임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안전공업은 사고 수습, 유가족 대응, 그리고 수사당국의 조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앤장 소속 변호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참사에 대한 법적 대응이 더욱 복잡하고 치열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경영진 출국금지 및 수사 확대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와 딸 손모 상무 등 경영진 6명은 현재 출국금지 조치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들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노동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로 업무상 과실치사상 위반 여부도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수사 확대는 사고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