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미지의 적축구 해설위원 박문성이 '달수네 라이브'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을 분석하며,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을 강조했다. 남아공은 멕시코,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A조에 속해 있으며, 객관적인 전력은 낮지만 정보가 부족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러한 상황을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알제리전을 예로 들며, 1승 제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아공의 조직력과 수비력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섣부른 예측을 경계했다. 조직력, 남아공의 숨겨진 무기박문성 해설위원은 남아공의 강점으로 '조직력'을 꼽았다. 남아공 선수단의 대부분이 올랜도 파이리츠, 마멜로디 선다운즈와 같은 자국 리그 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