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야구를 스포츠로 인정하지 않는 듯한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김남일은 야구 레전드 윤석민을 언급하며 "야구 선수는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 정도만 안다. 윤석민은 누구냐"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케 했습니다. 비록 방송 콘셉트상 농담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타 직군에 대한 존중 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종목별 위상을 비교하는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야구 팬들의 분노, 김보민 아나운서 SNS 향한 악성 댓글로 이어져김남일의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일부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