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동맹국들의 '무임승차' 비판 재점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전쟁에서 유럽 및 아시아 동맹국들의 지원 부족을 지적하며 한국을 다시 한번 비판했습니다. 백악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뿐만 아니라 한국, 호주, 일본도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험지에 4만 5천 명의 주한미군을 배치하고 핵무기를 가진 김정은 위원장 바로 옆에 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한국을 보호하기 위한 미국의 희생을 강조하는 발언이었습니다. (참고: 실제 주한미군 규모는 약 2만 8천 5백 명입니다.) 나토는 '종이호랑이', 한국은 '도움 안 되는 동맹'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를 '종이호랑이'라고 칭하며 필요할 때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