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단체, 청와대 앞에서 주장 펼쳐위안부 소녀상을 모욕해온 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연세대 교수 출신 류석춘 씨와 서울대 교수 출신 이영훈 씨 등 뉴라이트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그동안의 왜곡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고 피해 할머니들을 모욕해왔습니다. 류석춘·이영훈, '위안부 할머니 허위증언 교육' 주장류석춘 씨는 과거 강의에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 모아놓고 허위증언 교육시켰다'는 발언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영훈 씨 역시 '반일종족주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주장을 지속해왔습니다. 소녀상 모욕, 15년째 이어지는 테러김병헌 씨와 같은 인사들의 소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