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단체, 청와대 앞에서 주장 펼쳐
위안부 소녀상을 모욕해온 단체 대표 김병헌 씨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연세대 교수 출신 류석춘 씨와 서울대 교수 출신 이영훈 씨 등 뉴라이트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그동안의 왜곡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고 피해 할머니들을 모욕해왔습니다.

류석춘·이영훈, '위안부 할머니 허위증언 교육' 주장
류석춘 씨는 과거 강의에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 모아놓고 허위증언 교육시켰다'는 발언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영훈 씨 역시 '반일종족주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주장을 지속해왔습니다.

소녀상 모욕, 15년째 이어지는 테러
김병헌 씨와 같은 인사들의 소녀상 모욕 행위는 2011년 12월 소녀상이 처음 설치된 이후 1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피해자들을 향한 심각한 모욕 행위로 간주됩니다.

진실을 밝히는 시간
위안부 소녀상 모욕 논란의 중심에 선 뉴라이트 인사들의 왜곡된 주장을 팩트체크하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소녀상 모욕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나요?
A.소녀상 모욕 행위는 명예훼손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피해자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행위입니다.
Q.뉴라이트 인사들의 주장이 왜곡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들의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증거를 무시하고, 특정 정치적 이념에 기반하여 피해자들의 증언을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Q.팩트체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왜곡된 주장을 바로잡고 역사적 진실을 명확히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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