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역대 최대 규모 탈세 의혹데뷔 12년 동안 구설수 없던 '얼굴 천재'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연예인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상반기 차은우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습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중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판빙빙, 정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에 이어 6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페이퍼 컴퍼니 통한 소득 분산 의혹국세청은 차은우가 어머니 최 모 씨가 세운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대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법인은 차은우 부모의 식당이나 비상주 사무실로 주소를 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