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은퇴, 꿈을 현실로 만든 92년생 파이어족드라마 '위기의 X'의 김대리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조기 은퇴를 꿈꿉니다. 이러한 로망을 현실로 만든 92년생 한정수 연두컴퍼니 대표는 2018년 신한카드 입사 3년 만에 순자산 35억원을 달성하고 29세에 퇴사했습니다. 그의 성공 비결은 바로 '분산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중앙일보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에서는 한 대표의 투자 비법을 상세히 공개합니다. 평범한 학생에서 '사파' 투자자로 변신하기까지화가를 꿈꿨지만 부모님 말씀에 따라 명문대 진학 후 금융 회사에 입사한 한 대표는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이 어렵다는 현실에 '현타'를 느꼈습니다. 그는 인생을 건 공부를 시작했고, 성공한 투자자들의 책을 탐독하며 자신만의 투자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