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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3

한화 떠난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사자 군단' 합류…빅리그 복귀 꿈은 이루어질까?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 입단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MLB, KBO, 도미니카공화국 리그 등 풍부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KBO 리그에서의 아쉬운 발자취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하며 KBO 리그에 입성한 플로리얼은 과거 뉴욕 양키스의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공수주 만능 중견수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즌 초반 부진으로 조기 퇴출설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6월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재활에 돌입했고, 결국 한화는 대체 선수 영입 후 플로리얼과의 결별을..

스포츠 2026.01.29

KIA 떠난 '테스형' 소크라테스, 고국서 우승 눈앞…'결승타'로 트로피까지 단 한 걸음

KIA 타이거즈 출신 소크라테스, 고국 리그 우승 도전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그의 고국인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 리그(LIDOM)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속한 레오네스 델 에스코히도 팀은 토로스 델 에스테와의 결승 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있을 홈 경기를 승리하면 팀은 2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연장 11회 극적인 결승타로 승리 견인에스코히도는 8회까지 2-2로 팽팽한 균형을 유지했습니다. 9회 초 역전에 성공했지만, 9회 말 동점을 허용하며 승부는 연장전으로 흘러갔습니다. 승패는 연장 11회에 갈렸습니다..

스포츠 2026.01.27

KIA 타이거즈, 만능 외인 타자 카스트로 영입! 35홈런 타자 공백 메울까?

KIA,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공개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을 이끌 새 외국인 타자로 '슈퍼 유틸리티' 해럴드 카스트로(33)를 낙점했습니다.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마친 카스트로는 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만능 선수로, 지난 시즌 35홈런을 기록한 패트릭 위즈덤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IA 구단은 카스트로의 정교한 타격 능력과 클러치 상황에서의 해결 능력, 그리고 내·외야 전 포지션 수비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팀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 KBO 리그 적응 위한 노력베네수엘라 출신인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 6시즌, 마이너리그 3시즌을 경험하며 풍부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는 99경..

스포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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