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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사자 군단' 합류…빅리그 복귀 꿈은 이루어질까?

yestistory 2026. 1. 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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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 입단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MLB, KBO, 도미니카공화국 리그 등 풍부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KBO 리그에서의 아쉬운 발자취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하며 KBO 리그에 입성한 플로리얼은 과거 뉴욕 양키스의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공수주 만능 중견수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즌 초반 부진으로 조기 퇴출설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6월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재활에 돌입했고, 결국 한화는 대체 선수 영입 후 플로리얼과의 결별을 택했습니다. KBO 리그 최종 성적은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이었습니다.

 

 

 

 

멕시코 윈터리그에서의 활약과 빅리그 재도전

한화를 떠난 후 플로리얼은 멕시코 윈터리그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58경기 타율 0.277, 6홈런, 24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비시즌 동안 빅리그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하며, 결국 다시 멕시코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약, 멕시코 리그에서의 미래

멕시코 현지 매체는 플로리얼이 2026시즌을 대비한 보강 선수 중 한 명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MLB 5시즌 경험과 과거 애런 저지와 함께 뛴 경력을 가진 플로리얼은 유카탄의 예상 라인업에서 주전 우익수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의 멕시코 리그에서의 활약이 빅리그 복귀의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플로리얼, 한화 떠나 멕시코 리그 합류…새로운 도전 시작

한화 이글스를 떠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멕시코 리그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은 플로리얼의 활약에 관심이 쏠립니다.

 

 

 

 

플로리얼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플로리얼의 MLB 통산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플로리얼은 MLB 통산 84경기 타율 0.192, 4홈런, 22타점, OPS 0.620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Q.한화 이글스에서 플로리얼을 대체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A.한화 이글스는 플로리얼의 부상으로 인해 루이스 리베라토를 임시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습니다.

 

Q.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나요?

A.네, 플로리얼은 지난해 멕시코 윈터리그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에서 뛰며 준수한 활약을 펼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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