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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카즈마 2

제2의 야마모토는 없다? MLB 도전 일본 선수들의 '고전', 그 이유는?

기대 이하의 결과, 현실을 마주하다이번 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일본 선수들이 일단 기대 이하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2일 “이마이 타츠야(28)가 휴스턴과 3년 총액 5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금 200만 달러·올해 연봉 1600만 달러에 남은 두 시즌연봉은 각각 1800만 달러다. 이닝 수에 따른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올해 80이닝, 90이닝, 100이닝을 달성할 때마다 100만달러씩 총 3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2027년과 2028년 연봉은 올해 받는 인센티브만큼 인상된다. 3년 계약 총액은 최대 63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 예상 밖의 계약, 무엇이 문제였나이마이가 포스팅된 직후 미국에서는 ‘최소 9자릿수’, 즉 1억..

스포츠 2026.01.02

MLB 47홈런 거포, KBO 거절 후 일본행…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부활 꿈꾼다

아시아 무대로 눈을 돌린 거포지난여름 KBO리그 구단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던 우타 거포가 결국 아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현지 매체 '매스라이브'의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전문 기자 크리스 코티요는 일본 측 소식통을 인용하여 바비 달벡이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100만 달러 이상의 연봉이 보장되는 계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LB에서의 아쉬운 퇴장1995년생 우타 내야수 바비 달벡은 190cm-102kg의 당당한 체구를 자랑하는 선수입니다. 2020년 23경기에서 8홈런을 기록하며 차기 주전 1루수로 낙점되었지만, 2021시즌 이후 선구안 문제로 성적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2023시즌부터는 ..

스포츠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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