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협의회, 수익 구조 개선 요구배스킨라빈스 가맹점주협의회가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과도한 원가율, 비용 전가성 판촉 행사, 배달비 지원 축소 등 수익 구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가맹점이 부담하는 원가율이 높고, 일부 필수 품목을 시중가보다 비싸게 공급받는다고 주장하며 본사의 구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가맹본부, '사실과 다른 무리한 주장' 반박가맹본부인 비알코리아는 협의회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무리한 요구라고 반박했습니다. 핵심 제품인 아이스크림 마진율이 50%가 넘고, 최근 3년간 가맹점 평균 폐점률이 1.02%로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본사가 3년간 1150억 원이 넘는 상생 지원을 펼쳐왔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