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후보자, 밤 10시 25분 보좌진에 폭언… '갑질' 논란 재점화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추가 녹음 파일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이 또 다른 제3의 보좌진에게 갑질하는 음성을 추가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녹음 파일에는 이 후보자가 밤 10시 25분경 보좌진에게 폭언과 막말을 쏟아내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앞서 공개된 'IQ 갑질' 녹음 파일에 이은 두 번째 폭로로, 이혜훈 후보자의 인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녹음 파일 공개… '똥오줌 못 가리냐' 등 막말, 보좌진 향한 인격 모독주 의원이 공개한 녹음 파일에는 이혜훈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