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공시가 상승률, 국민 세금 부담 가중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적으로 9.16%, 서울 아파트는 18.67% 상승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역대 3위의 상승률로, 노무현 정권과 문재인 정권 시기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장 대표는 이러한 공시가 상승이 종부세 대상 확대와 보유세 급등으로 이어져, 평생 일궈온 보금자리를 지키려는 국민들에게 '세금 폭탄'을 안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집값은 정부가 올리고 세금은 국민이?장 대표는 집값 상승의 원인이 정부 정책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 부담이 국민들의 세금으로 전가되는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제와 대출 규제로 집을 팔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보유세 인상 카드까지 거론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