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의 배경현직 변호사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아는 변호사'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영은 1993년생으로 만 33세입니다. 변호사가 지적한 하영의 '무식'함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이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 증조부를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일제강점기 의사라는 직업이 친일 행위와 연관될 수 있다는 점을 교육받았다면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4대에 걸친 역사적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며 의문점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증조부에 대한 논문을 찾아보지 않은 점을 비판했습니다. 하영 논란에 대한 변호사의 최종 의견변호사는 증조부가 친일 매국노였더라도 후손이 연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