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 주목받는 서정진 회장의 리더십셀트리온이 지난해 연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척의 주역인 서정진 회장의 리더십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창업 이후 끊임없는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셀트리온의 성과는 그의 강력한 경영 철학을 증명합니다. 커지는 장·차남의 입지, 그러나 지분은 1% 미만서정진 회장의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총괄 대표와 차남 서준석 셀트리온 북미본부장·수석부회장의 경영 보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장남 서진석 대표는 약 10년 만에 총괄 대표로 승진했으며, 차남 서준석 부회장은 북미 사업을 총괄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아들이 보유한 셀트리온 주식은 합쳐도 1%가 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