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공개와 국민의힘의 즉각적인 반발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을 회유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려 했다는 의혹의 녹취록을 공개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오만한 공작정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녹취록의 출처와 공개 시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민주당의 '공작 정치'가 시작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록 내용과 '공천 뇌물' 의혹 제기민주당이 공개한 녹취록은 2023년 6월경,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 간의 통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녹취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범이 되고 이화영 전 부지사가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