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식당 먹튀 사건 발생 배경부산의 한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에서 성인 남녀와 아이 2명이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고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가족은 약 2시간 동안 식사를 즐긴 후 몰래 자리를 떠났습니다. CCTV 확인 결과, 이들은 식사 후 약 46분 뒤 식당을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충격적인 행동과 부모의 무대응가족이 떠난 후 자리를 확인한 제보자는 바닥에 수북이 쌓인 고기를 발견했습니다. 영상에는 아이가 접시를 떨어뜨린 후 바닥에 떨어진 고기를 발로 차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부모는 이러한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난항 및 식당주 심경식당 주인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C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