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기술 기업도 참여 가능성 열려금융위원회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 시 기술 기업의 참여 문턱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 구성 방침에서 한 걸음 나아간 것으로, 혁신 저해 우려를 해소하려는 금융당국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가상자산위원회 회의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주요 쟁점을 논의하며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금융당국이 혁신과 투자자 보호 사이의 균형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 쟁점 논의: 대주주 지분 제한 등가상자산위원회 회의에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외에도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15~20%)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