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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헌 대사 2

530억 재산 노재헌 대사, 이태원·연희동 건물만 132억…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공개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재산으로 최고액 신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에 따르면, 노재헌 주중국대사가 총 530억 4400만원을 신고하며 현직자 중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노 대사는 본인 명의의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 복합건물, 구기동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물 자산만 132억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예금 126억 1800만원, 증권 213억 2200만원 등이 포함되어 그 재력을 짐작게 합니다. 이찬진 금감원장, 김대진 한예종 전 총장 뒤이어노 대사에 이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384억 88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와 성동구·중구 상가 등 29억 5200만원 상당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만 310억원에 달하는 것으..

이슈 2026.01.30

530억 노재헌 대사, 장관들 제치고 재산 1위… 최문기 장관 239억으로 최고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노재헌 대사 530억으로 압도적 1위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 변동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53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 대사는 부동산 143억 원, 엔비디아 주식 등 213억 원을 포함한 막대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장관급 재산 공개에서 드러난 사실입니다. 최문기 장관, 현직 장관 중 최고 재산 보유현직 장관 중에서는 최문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0억 원 상당의 주식을 포함하여 총 239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최 장관의 재산 대부분은 네이버 주식 등 137억 원에 달하는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인 명의로 상당한 규모의..

이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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