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30억 노재헌 대사, 장관들 제치고 재산 1위… 최문기 장관 239억으로 최고

yestistory 2026. 1. 30. 07:43
반응형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노재헌 대사 530억으로 압도적 1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 변동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53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 대사는 부동산 143억 원, 엔비디아 주식 등 213억 원을 포함한 막대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장관급 재산 공개에서 드러난 사실입니다.

 

 

 

 

최문기 장관, 현직 장관 중 최고 재산 보유

현직 장관 중에서는 최문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0억 원 상당의 주식을 포함하여 총 239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최 장관의 재산 대부분은 네이버 주식 등 137억 원에 달하는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인 명의로 상당한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우자와 가족 명의의 주식까지 합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한성숙, 김정관 장관 등 뒤이어 재산 공개

최 장관에 이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1억 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한 장관은 특히 잠실동 소재 아파트 등 부동산 보유액이 97억 원에 달하며, 김 장관 역시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와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정은경, 구윤철, 배경훈 등 여러 장관들이 수십억 원대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권오을 장관, 가장 적은 재산 신고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0억 8,000만 원을 신고하여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 장관은 은평구 진관동 아파트와 예금 등을 재산으로 신고했습니다. 재산을 공개한 10명의 장관 평균 재산은 약 75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노재헌 대사 530억, 최문기 장관 239억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노재헌 주중대사가 530억 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현직 장관 중에서는 최문기 장관이 23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공직자들의 재산 규모와 현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궁금증 해결!

Q.이번 재산 공개는 왜 수시로 이루어졌나요?

A.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공직윤리시스템이 마비된 이후 첫 수시 재산 공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시스템 복구 후 재산 변동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Q.노재헌 대사의 재산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노재헌 대사는 부동산과 엔비디아 등 다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재산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투자 성향과 자산 관리 능력에 따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Q.장관들의 평균 재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A.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10명의 장관 평균 재산은 약 75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공직자들의 재산 수준을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