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707단장, 인천 계양을 출마 공식 선언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내란' 프레임에 희생된 군의 명예를 되찾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진행 중인 군인 대상 수사와 징계를 '정치적 숙청'으로 규정하며, 국가에 헌신한 이들이 정치 공격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주장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군 명예 회복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김 전 단장은 이번 출마를 통해 '부당하게 파면·해임된 35명의 군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군의 명예가 실추된 상황을 바로잡고,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