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카 신고, 뻔뻔한 변명으로 일관한 피의자한 상가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남성은 '남자 화장실에 자리가 없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습니다. 심지어 '휴대전화 포렌식을 해 봐라'라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처음 발견된 휴대전화에서는 사진을 찍거나 삭제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혼선을 주려 했습니다. CCTV와 수상한 와이파이 연결, 숨겨진 두 번째 휴대전화의 정체하지만 상가 CCTV에는 해당 남성이 30분 동안 5차례나 화장실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경찰은 지구대에서 조사를 이어가던 중, 남성의 휴대전화가 불명의 와이파이에 연결된 점을 수상하게 여겼습니다. 이는 또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