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민아와의 5년 열애 스토리 공개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70년 전통의 함흥냉면 전문점에서 진행된 '전현무계획3' 녹화에서 온주완은 5년간의 열애 끝에 민아와 결혼에 골인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그는 "비밀 연애는 아니었고 손잡고 다녔는데도 열애설이 안 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자신과 비교하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드라마 인연에서 뮤지컬, 그리고 결혼까지온주완은 10년 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민아와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당시 온주완은 34세, 민아는 24세였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뮤지컬에서 다시 만나게 된 인연이 결혼까지 이어지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