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보다 육아, 넉살의 달라진 근황결혼 4년 차 래퍼 넉살이 육아와 예능 활동으로 인해 음악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은퇴를 꿈꾼다고 밝혔다. 그는 '몇 년째 앨범 작업은 거의 못 하고 있다'며, 음악보다 육아가 우선이 된 현실을 전했다. 넉살은 '내가 결혼을 했다고?'라며 인지부조화를 겪는 상황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은퇴 자금 마련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래퍼에서 '쇼맨'으로, 넉살의 새로운 꿈넉살은 영화 '위대한 쇼맨'처럼 직접 단장이 되어 단원을 모집하고 쇼를 만드는 유튜브 채널 운영이라는 새로운 꿈을 공개했다. 래퍼에서 예능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쇼맨'을 꿈꾸는 그의 다채로운 상상력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좀비 같은 육아 현실과 아들 바보 면모세 살, 네 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