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세 연하 신부의 정체는 '한강 아이유' 윤영경!개그맨 남창희 씨의 9세 연하 신부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렸던 배우 출신 윤영경 씨로 밝혀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윤영경,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윤영경 씨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하여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