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대한민국 랜드마크로의 첫걸음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설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의 밑그림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의 최종 당선작으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선정했습니다. 이는 세종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적 랜드마크를 건설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자연과 조화, 모두를 위한 공간: 당선작 '모두가 만드는 미래'당선작은 행복도시의 자연 경관을 우리 고유의 풍경인 ‘산수’로 해석하여,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설계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국가상징구역을 관통하는 도로(절재로) 일부를 지하화하고, 그 상부를 시민 공간인 ‘모두를 위한 언덕’으로 조성하여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