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조작 여부, 기술적 한계로 판정 불가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녹취록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국과수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인공지능(AI)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녹취록 진위 여부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 가세연의 녹취록 공개와 김수현 측의 반박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지난 5월, 김수현과 김새론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김새론 유족은 2016년부터 김수현과 김새론이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고소했습니다. 이에 김수현 측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며 AI 딥보이스 등을 이용한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