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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범수, '직구처럼 오다 떨어지는' 커브로 단장 감탄! 시즌 준비 순조롭다

yestistory 2026. 2. 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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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일본 캠프서 순조로운 시즌 준비

KIA 타이거즈의 새 좌완 투수 김범수가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직구와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점검한 김범수는 만족스러운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의 커브는 '직구처럼 오다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재학 단장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범수는 "변화구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들어갔고, 커브가 좀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향상된 커브 구종, ABS 활용 기대

김범수는 지난해보다 커브 구종의 각도가 더 커지고 낙폭이 빨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커브를 더 활용하지 않을까 싶다.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상단에 걸리는 공이 많기 때문에 커브를 많이 쓰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새로운 ABS 규정에 맞춰 투구 전략을 다변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그의 향상된 커브는 올 시즌 KIA 불펜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FA 계약 후 컨디션 회복에 집중

지난 시즌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범수는 3년 총액 20억원에 KIA와 계약했습니다. FA 협상 기간이 길어졌지만, 그는 공을 던질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음에도 회복, 웨이트 트레이닝, 순발력 훈련에 집중하며 몸 상태를 80%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20% 정도는 올릴 수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팀의 기대와 동기 부여

지난 시즌 8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FA로 핵심 선수들이 이적하며 우려의 시선도 있지만, 김범수는 오히려 이를 동기 부여로 삼고 있습니다. 그는 "좋은 선수가 두 명 빠지긴 했지만, 충분히 공백을 메울 수 있다"며 팀 동료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선발 투수들의 활약과 불펜진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통해 팀의 상승세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KIA의 새로운 희망, 김범수의 완벽한 시즌 준비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좌완 투수 김범수가 일본 캠프에서 순조로운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향상된 커브 구종과 자신감 있는 태도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FA 계약 후 철저한 몸 관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범수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김범수 선수는 언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나요?

A.김범수 선수는 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지난달 21일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했습니다.

 

Q.김범수 선수의 지난 시즌 성적은 어떠했나요?

A.김범수 선수는 2025시즌 73경기에 출전하여 48이닝 동안 2승 1패 6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Q.김범수 선수는 어떤 점을 보완하고 있나요?

A.김범수 선수는 커브 구종의 각도와 낙폭을 개선했으며, ABS 규정에 맞춰 커브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한, FA 협상 기간 동안 회복과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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