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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차은우 모친 장어집 상표권 확보…'가족 무관' 주장 속 진실은?

yestistory 2026. 2. 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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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어제 연 청담' 상표권 출원

배우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장어 전문점 '어제 연 청담'의 상표권을 출원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판타지오의 자회사 판타지오M은 지난해 11월 '어제 연 청담' 상표 출원을 신청했으며, 현재 심사 대기 중입니다. 이 식당은 지난해 말 판타지오M이 개업한 곳으로, F&B 사업 확장의 일환입니다. 판타지오 측은 법인 주소지를 실제 영업장으로 이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은우 모친 장어집과의 유사성 논란

'어제 연 청담'은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다 영업을 중단한 장어집 '어제 연 숯불장어'와 상호가 유사합니다. 해당 매장은 차은우 모친의 법인 회사 A와 동일한 주소지를 사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A는 차은우 모친이 대표이사, 남동생이 사내이사로 등재된 가족 법인이었습니다. '어제 연 숯불장어'의 상표권은 차은우 남동생이 포기했으며, 등록 절차가 종료되었습니다.

 

 

 

 

소속사, 가족 사업과의 선긋기

판타지오 측은 '어제 연 청담'이 차은우 가족과는 무관한 별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화도 장어집이 영업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듣고 순수한 의도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차은우 가족에게 상표 사용 대가로 로열티를 전혀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사업 시작 당시 상호 사용에 대한 허락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판타지오M은 판타지오의 100% 자회사라고 덧붙였습니다.

 

 

 

 

차은우, 탈세 의혹 및 입대 관련 입장

한편, 차은우는 최근 모친 명의 법인을 이용한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국세청은 소득세 탈루 혐의로 약 200억 원의 추징금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납세 의무에 대한 반성과 송구한 마음을 전했으며,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상표권 확보와 가족 사업 논란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의 장어집과 유사한 상호의 '어제 연 청담' 상표권을 출원했습니다. 소속사는 가족 사업과 무관하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상호 유사성과 사업 확장 배경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차은우 본인은 탈세 의혹에 대해 반성하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판타지오M은 어떤 회사인가요?

A.판타지오M은 신인 개발 및 아이돌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이후 F&B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장어 전문점 '어제 연 청담'을 운영하고 있는 판타지오의 100% 자회사입니다.

 

Q.차은우 가족과 '어제 연 청담'은 정말 무관한가요?

A.판타지오 측은 '어제 연 청담'이 차은우 가족과는 무관한 별개 사업이며, 로열티도 지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상호 사용에 대한 허락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차은우의 탈세 의혹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차은우는 모친 명의 법인을 이용한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반성하며, 추후 진행될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최종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역시 조사에 충실히 임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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