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반값 여행' 시범 사업, 4월부터 시작!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을 여행하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반값 여행' 시범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4월부터 6월 말까지 진행되며, 총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합니다. 이는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숨겨진 명소들을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디로 떠나야 할까? 매력적인 참여 지자체 소개이번 시범 사업에는 강원 평창군, 영월군, 횡성군을 비롯해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영암군, 그리고 경남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 등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지역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각 지역은 고유의 매력과 특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