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의 배경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의원은 창작물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하지만, 비판할 자유 또한 표현의 자유에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전 검열은 헌법에 반하지만, 개봉된 상업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이익을 추구할 경우 비판은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비판적 입장과 근거한 의원은 특정 진영론과 닿아 있는 역사 왜곡에 대해 더욱 비판이 정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이나 세월호 참사를 예로 들며, 만약 해당 사건들을 왜곡하는 영화가 개봉되었다면 큰 비판을 받았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논란이 되는 영화 역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하며, 표현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