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의 랜드마크, 레인에비뉴가수 비의 건물로 유명했던 청담동 레인에비뉴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의 차명 자산이라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 건물은 2008년 비가 168억원에 매입해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으며, 이후 2021년 6월 약 495억원에 매각되었습니다. 엠유파트너스라는 법인이 레인에비뉴의 실질적인 소유주로 추정되며, 이 법인의 등기임원들이 이희진 씨의 가족 또는 지인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명 자산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희진 씨가 코인 사기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레인에비뉴를 구매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차명 자산 의혹의 중심, 엠유파트너스레인에비뉴의 실질적인 소유주로 지목된 엠유파트너스는 이희진 씨의 장인이 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