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섬진강 재첩잡이 도전과 손재주 공개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섬진강 재첩잡이에 도전했습니다. 15kg에 달하는 거랭이를 이용한 손틀어업으로 재첩을 채취하는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힘든 조업 속에서도 노윤서는 뛰어난 손재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대 미대 출신다운 섬세함, 재첩 선별 및 플레이팅 능력노윤서는 채취한 재첩에서 돌과 껍데기를 걸러내는 선별 과정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작업이었으나 빠르게 요령을 터득하여 선장의 인정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저녁 식사 준비에서 재첩 클램차우더와 함께 플레이팅을 담당하며 미대 출신다운 감각을 뽐냈습니다. 동료들의 칭찬과 노윤서의 재치 있는 반응함께 출연한 멤버들은 노윤서의 이화여대 미대 출신 이력을 언급하며 그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