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첫 득점 후 체력 관리 돌입LAFC 공격수 손흥민 선수가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한 후 소속팀으로부터 철저한 체력 및 출전 시간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는 홈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2경기 연속 득점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매 경기 풀타임 소화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LAFC, 9연전 대비 주요 선수 로테이션 예고LAFC는 26일 캔자스시티전, 30일 MLS 올스타전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며, 8월 한 달간 최대 9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관리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는 선수들의 체력 안배와 부상 방지를 위한 조치입니다. 감독, '모든 대회 우승'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