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헌신,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이재명 대통령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한 사람의 부모는 자식 숫자만큼의 세상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님의 헌신을 실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식의 내일을 위해 자신의 오늘을 접어두었던 부모님들의 묵묵한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했던 간절한 마음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국가와 공동체의 책임, 부모 부담 경감이 대통령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인용하며, 모든 부모가 국가와 공동체가 져야 할 무거운 책임을 대신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모님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