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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어버이날 축사 중 '울컥'... "모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

yestistory 2026. 5. 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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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헌신,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

이재명 대통령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한 사람의 부모는 자식 숫자만큼의 세상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님의 헌신을 실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식의 내일을 위해 자신의 오늘을 접어두었던 부모님들의 묵묵한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했던 간절한 마음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국가와 공동체의 책임, 부모 부담 경감

이 대통령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인용하며, 모든 부모가 국가와 공동체가 져야 할 무거운 책임을 대신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모님들의 짐을 덜어드릴수록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 부담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어야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치매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역대 최대 규모 노인 일자리' 등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실질적 지원 약속

국민주권정부는 앞으로 부모님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고 살뜰하게 보살피며, 실질적인 제도와 지원을 거듭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닌,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는 어머님, 아버님들의 노고에 보답할 최고의 효도라고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순직 공무원 유가족 위로와 희생 기억

이 대통령은 어버이날을 맞아 만나지 못할 가족을 그리워하는 이들을 언급하며, 특히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공무원들의 부모님들을 위로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 앞에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음을 알지만,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가가 '자식 된 도리'와 책임을 다하고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유가족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존경과 감사, 그리고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어버이날을 맞아 모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부모님의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임을 강조했습니다. 국가와 공동체가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주고 세심하게 보살피겠다는 약속과 함께, 순직 공무원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 관련 궁금증 해결

Q.대통령이 어버이날 축사에서 가장 강조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모든 부모님께 대한 존경과 감사, 그리고 부모님의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가와 공동체가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주고 세심하게 보살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Q.순직 공무원 유가족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나요?

A.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고 국가가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Q.정부에서 추진하는 노후 보장 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지역사회 통합 돌봄', '치매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개의 노인 일자리' 마련, 불합리한 연금 제도 개선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할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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