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불안한 투구 내용으로 입지 흔들리나롯데의 투수 김원중 선수의 최근 투구 내용이 불안정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8회 등판하여 홈런 포함 2안타를 맞고 2실점하며 추격조로 나섰음에도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러한 기복 심한 투구는 김태형 감독이 김원중 선수를 마운드에 올리는 데 망설임을 갖게 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원중 선수는 마무리 보직에서 밀려났을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다는 이유로 필승조에서도 기용되지 못하는 어정쩡한 입지에 놓여 있습니다. 불안한 불펜, 김원중의 안정화가 절실한 이유롯데 불펜진은 김원중 선수의 안정적인 투구가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제 모습을 갖출 수 있습니다. 임시 마무리로 나선 최준용 선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