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탄원서 공개와 의혹 제기2024년 4·10 총선을 앞두고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갈등을 빚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 전 의원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정 대표가 자신의 요구에 격분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경향신문은 2023년 당시 동작구의원 2명이 작성한 탄원서를 입수하여 공개했다. 이수진 전 의원의 주장: 정청래 대표의 반응이 전 의원은 2024년 총선 당시 공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김병기 의원의 의혹에 대해 정청래 대표에게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그녀는 정 대표가 이에 대해 '나라고 말을 안 했겠느냐'며 '나 보고 뭘 어떻게 하라고 그러냐'고 화를 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의원은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