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265억 규모 빌딩 매각 추진배우 하정우 씨가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에 소유하고 있는 두 채의 건물을 매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약 95억 원,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약 170억 원에 매각을 희망하고 있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총 265억 원의 자금이 하 씨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두 건물은 모두 핵심 상권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로 빌딩, 2018년 매입 후 시세 차익 기대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 피아노거리 상권에 위치한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하정우 씨가 2018년 12월 81억 원에 매입한 건물입니다. 대지면적 78.7㎡, 연면적 467.2㎡에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현재 약 95억 원에 매각 논의가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