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환자 추락사, 안전망 없는 병실의 비극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 A씨가 5층 병실 창문을 통해 추락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정신질환으로 입원 중이었으며, 저녁 식사 시간에 갑자기 다른 병실로 이동해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씨가 지내던 병실에는 추락 방지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사고가 발생한 병실에는 안전망이 없어 인명 피해를 막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병원 측의 예측 및 제지가 어려웠다고 판단하여 범죄 혐의점 없이 변사 처리했습니다. 인권위 시정 권고에도 불구하고 반복된 불법 강박사건이 발생한 정신병원은 과거에도 환자 인권 침해 문제로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시정 권고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병원 관계자들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