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모임, '공취모' 공식 출범유시민 작가가 '미친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모임, 이른바 '공취모'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62명 중 105명이라는 압도적인 참여율을 보이며 세를 과시했지만, '계파 모임'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각자의 생각과 정치적 생각들을 갖고 계신 분들인데, 무슨 정치적 목적이 있겠냐"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당 차원 추진기구 출범 후 '공취모' 존치 논란모임 출범 후 정청래 최고위원은 당 차원에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기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취모 측은 모임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