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절규수도권 공공주택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 분양가 인하를 호소하며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장기간의 입주 지연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분을 공공이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정부의 공공주택 확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분양가 논란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사전청약 당시 추정 분양가 3억 8,900만 원에서 실제 분양가가 4억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고가 주택은 5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사업비 증가율이 29%에 달하는 상황에서 당첨자들은 금전적, 시간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인천계양 A9블록, 분양가 42% 급등 사례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사전청약을 진행한 인천계양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