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10승 및 승률왕 동시 달성KT 위즈의 소형준 투수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이 승리로 소형준은 개인 통산 4번째 10승 고지를 밟으며 승률왕 타이틀까지 노리게 되었습니다. 당초 목표는 아니었으나, 경쟁 투수의 10승이 불발되면서 소형준에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위협구 논란 속 빛난 소형준의 인품경기 중 소형준의 투구가 삼성 타자의 몸에 맞으며 전날의 감정싸움 여파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이에 소형준은 즉시 타석으로 향해 삼성의 이재현 선수를 토닥이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이후에도 소형준은 흔들림 없이 경기를 운영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개인 타이틀 달성과 팀 우승에 대한 의지소형준은 시즌 10승과 승률왕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