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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발부담금 '0원' 의혹, 김건희 여사 측 요청 있었나? 특검 공소장 분석

사건의 발단: 특검, 김건희 여사 일가 개발부담금 '0원' 부과 의혹 제기김건희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양평군이 총 개발이익을 ‘마이너스 1억1500만 원’으로 산출해 김건희 여사 일가의 가족회사 ESI&D에 최종 개발부담금을 0원으로 부과했다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건희 여사 오빠의 요청과 양평군의 지시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가 2017년 3월 23일경 ‘개발부담금 산정에 오류가 있으니 정정해달라’는 취지로 법령에도 존재하지 않는 개발부담금 정정요청서를 양평군에 제출했다고 적시했다. 개발부담금 감액 지시와 그 배경공소장에 따르면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 의원은 이에 대해 “개발부담금 민원을 원하는 대로 처리해주라”라고 개발부담금 담당 과장에게 지시..

이슈 2026.01.09

22억 특혜, 김선교·최은순·김진우, 법정으로: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의혹 심층 분석

사건의 시작: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이 마침내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 그리고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가 특혜 혐의로 기소된 것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비리 의혹을 넘어, 정치권과 개발 사업 간의 유착 의혹으로 번지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난 사실들을 바탕으로,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인물과 혐의: 김선교 의원, 최은순 씨, 김진우 씨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들은 김선교 의원, 최은순 씨, 그리고 김진우 씨입니다. 김선교 의원은 양평군수 시절, 최은순 씨와 김진우 씨의 청탁을 받고 양평군 개발부담금 담당 공무원들에게 개발부담금 감면을 지시한 ..

이슈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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