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FA 시장,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요동쳤습니다. 여전히 FA 시장에 남아 있던 선수들이 캠프 출국을 앞두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만이 유일하게 남았습니다. 1월 넷째 주 KBO리그 10개 구단 스프링캠프 출국 주간을 앞두고 FA 시장이 바쁘게 돌아갔습니다. 계약 성사, 그리고 남겨진 선수들FA 시장에 남아 있던 선수는 포수 장성우, 투수 조상우, 김범수, 외야수 손아섭 등 총 4명이었습니다. 먼저 장성우가 지난 20일 2년 총액 16억원에 KT 위즈 잔류 도장을 찍고 21일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로 선수단과 함께 떠났습니다. 다음은 KIA 타이거즈 차례였습니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김범수, 그리고 홍건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