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의 솔직한 이상형 고백배우 엄지원이 건축가와 이혼 5년 만에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 공개된 영상에서 엄지원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상형의 조건으로 '키스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꼽았다. 그녀는 '죽어도 이 사람이랑 못하겠다면 아무리 괜찮아도 안 되는 것 같다'며 키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화제를 모았다.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엄지원의 생각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엄지원은 '작년'이라고 답하며, 이는 작품 속 키스신을 언급한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제가 누굴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엄지원은 이상형으로 '무조건 연하'를 꼽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