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구단, 터크먼 영입 관심 집중KBO리그 한화 이글스 출신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36)이 메이저리그(MLB)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시카고 컵스를 비롯한 여러 구단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백업 외야수로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터크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신분으로 시장에 나와 있어, 그의 다음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컵스, '친정팀' 복귀 가능성은?미국 현지 매체 라운드테이블은 시카고 컵스가 외야수 뎁스 강화를 위해 과거 팀 소속이었던 터크먼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터크먼은 2023년부터 2년간 컵스에서 217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0.250, 15홈런, 77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안정적인 수비와 전천후 활약으로 팀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