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자산가 사연자의 충격적인 연애 고민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45세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2008년 입사 후 사업 확장을 통해 회사의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개인 명의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에 달하는 그녀.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이력까지 갖춘 그녀의 고민은 바로 연애 문제였습니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데이트 비용 전액을 부담해 왔으며, 평균 월 4000만 원 상당의 지출 내역에 서장훈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월 1천만원 명품 선물, 돌아온 것은 억울함 뿐사연자는 매달 1000만 원 상당의 명품 선물을 남자친구에게 했지만,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