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컵대회에서도 멈추지 않는 득점포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 선수가 컵 대회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소속팀 베식타시 JK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를 4-1로 대파하며 3승 1무(승점 10)로 조 1위를 확정,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오현규 선수는 이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공식전 5경기 4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리그 데뷔 후 3경기 연속골에 이어 컵대회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숨에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베식타시, 4-1 대승으로 8강 진출 확정베식타시는 홈 구장인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홈 경기..